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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1월 PPI, 전년比 1.6% 상승

최종수정 2008.12.22 17:19 기사입력 2008.12.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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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12월 생산자 물가지수(PPI)가 전년대비 1.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2.7%포인트보다 크게 둔화된 것이다.

프랑스 통계당국인 INSEE에 따르면 프랑스의 11월 PPI는 지난달인 10월 4.3%포인트의 증가율에 비해 큰 폭으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대비로는 1.9%포인트 하락해 전문가들의 월간 예상치인 0.9% 포인트 하락에 비해 하락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에는 0.9%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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