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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임원 및 직원인사 단행

최종수정 2008.12.22 16:40 기사입력 2008.12.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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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수 전무
한샘(대표 최양하 부회장)은 22일 강승수 상무(인테리어사업본부장)과 이영식 상무(경영지원실장)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4명의 임원과 134명의 직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승수 전무는 1965년생으로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샘에 입사해 줄곧 인테리어사업을 맡아왔다.

강 전무는 인테리어사업본부 매출을 매년 20~30% 정도 증가시키며 한샘 전체 매출이 매년 5% 수준으로 상승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영식 전무
이영식 전무는 1959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한샘에 입사했다.

이 상무는 경기불황에도 탁월한 원가관리로 지난해 145억 정도의 영업이익을 올해 300억원 가까이 늘려놓았다. 특히 올해 영업이익률은 창사 이래 가장 높은 7~8%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밖에 1983년 한샘에 입사한 김경오 구매부 이사와 2000년 입사한 천정렬 이사대우(미국법인 부서장)가 각각 상무와 이사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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