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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키몬다, 4.5억달러 규모 지금지원 받아

최종수정 2008.12.22 14:16 기사입력 2008.12.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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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위기에 몰린 독일 반도체 메모리 전문기업 키몬다에 대한 구제금융이 성사됐다고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키몬다는 모회사인 인피니온과, 독일 작센주 정부, 포르투갈의 국영 투자은행 등으로부터 총 3억2500만유로(약 4억5200만달러)의 긴급 구제금융 지원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작센주는 1억5000만 유로를, 포르투갈 투자은행은 1억유로를 지원하고 인피니온은 7500만유로를 지원하게 된다.

작센주 정부는 오는 23일에 자금지원을 개시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키몬다는 독일 연방정부와 작센주 정부로부터 2억8000만 유로의 지급보증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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