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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濠 자회사 홀든, 2010년 소형차 생산

최종수정 2008.12.22 13:53 기사입력 2008.12.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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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의 호주 자회사인 홀든 자동차가 오는 2010년부터 연비효율이 높은 소형차를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홀든 자동차의 마크 리우스 회장은 "이는 회사의 미래를 재정립하고 다양화의 길로 들어선 것을 의미한다"며 "이는 회사의 자동차 생산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것"이라 설명했다.

홀든은 지난 1980년대 이후 소형차를 만들지 않았으나 자동차 판매시장 환경이 바뀌었다고 판단 고연비 소형 차량을 개발할 것이라 밝혔다.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호주 국내 신차판매는 지난 11월 5.2%가 감소해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다.

호주 캐빈 러드 수상도 최근 자동차 업계에 13억호주달러(약 1조1550억원)의 친환경자동차 개발기금을 포함한 60억호주달러(약 5조3320억원)을 지원키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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