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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건설, 도이체방크아게런던 등이 지분 2.87% 처분

최종수정 2008.12.22 13:36 기사입력 2008.12.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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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아게 런던 외 특별관계자 1인은 22일 중앙건설의 지분 2.87%(18만8820주)를 처분해 보유지분율이 9.80%(64만5790주)로 줄어들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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