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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자체개발 게임 수출 3000만 달러

최종수정 2008.12.22 11:44 기사입력 2008.1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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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올해 자체개발 게임으로 30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CJ인터넷이 수출 계약을 맺은 금액은 총 3300만 달러이며 이 가운데 프리우스온라인, 마구마구, 이스온라인, 쿵야, 오즈크로니클 등 자체 개발작이 이뤄낸 금액이 3000만 달러다.

특히 프리우스와 이스온라인은 일본, 중국, 대만, 유럽 등에 2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실적을 기록하며 이번 성과를 이끌었다.

CJ인터넷은 이번 실적이 자체 게임 개발 능력을 입증하고 해외로까지 그 역량을 확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내년부터 2010년, 수출 계약된 게임들의 현지 서비스가 시작돼 회사 매출에도 해외 수출실적이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 "국내 최고의 퍼블리싱력 능력과 자체 개발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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