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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맥 앤 로건' 국내 론칭

최종수정 2008.12.22 11:14 기사입력 2008.12.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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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오뜨꾸뛰르(Haute Couture)하우스에서 오랜 시간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한 두 디자이너 나영(맥 MAG )과 민조(로건 LOGAN )가 손잡고 국내에 고급 디자이너 브랜드 '맥 앤 로건(MAG&LOGAN)'을 론칭했다.

이 브랜드는 고객과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맞춤 라인인 골드 라벨(gold label)에서부터 골드라벨(gold label)의 드레스라인인 골드라벨 플러스(gold label plus), 기성복라인인 블랙라벨(black label), 커리어 우먼을 위한 블루라벨(blue label), 젊은 여성들을 위한 핑크라벨(pink label), 웨딩드레스 라인인 화이트라벨(white label) 등으로 나뉘어 출시된다.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플래그쉽스토어 형태의 '맥 앤 로건 하우스'에서는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사라스 캐비넷(Sarah's Cabinet)'도 함께 입점 될 예정이다.

'맥 앤 로건(MAG&LOGAN)'은 결합의 의미인 격자무늬가 들어간 로고에서 보여주듯이 맥(MAG)과 로건(LOGAN)의 결합, 전통적인 것과 새로운 것의 결합, 패션과 문화의 결합 등 결합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기본라인의 가격인 120만원에서 150만원대, 업그레이드 라인은 500만원대, 드레스는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이다. 남성복은 100만원부터 시작해 최고 1000만원대까지 가격대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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