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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엘림교회 옥상 공원 조성

최종수정 2008.12.22 11:10 기사입력 2008.1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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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시흥4동에 있는 엘림교회 옥상 공원화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엘림교회 옥상은 238㎡로 남천 등 22종 392주, 수호초 등 38종 802본, 잔디 100㎡를 심었으며 파고라, 등의자 등 편안한 휴식공간도 마련했다.

옥상공원화사업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건축물을 주 대상으로 건축주의 신청을 받아 사업을 실시하고 소요비용 일부를 서울시가 보조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금천구는 엘림교회를 이외도 가산동 LG연구소, 가산동 이랜드 사옥옥상, 시흥동 툴스텍 경복 빌딩 3개소 건축물에 대한 옥상공원화 조성사업이 진행중이다.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엘림교회 옥상공원사업이 마무리됐다.

공원화사업을 통해 푸르른 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옥상은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해주는 것 외도 건물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하여 공원과 나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도심에 청량제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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