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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홈쇼핑 매출액 1% 기부

최종수정 2008.12.22 11:01 기사입력 2008.12.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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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23일부터 25일까지 TV홈쇼핑 매출액의 1%를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하는 '2009 희망트리 캠페인'에 성금으로 낸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홈쇼핑은 방송동안 희망트리 캠페인 영상물을 제작해 방영하고 방송 중 자막과 쇼호스트의 안내를 통해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또 롯데아이몰 닷컴이나 캠페인 홈페이지(www.misoga.kr)에 새해소망이나 불우이웃을 위한 메시지를 남기면 1건당 1000원을 롯데홈쇼핑에서 기부할 예정이다.

모아진 성금은 전 세계 빈곤 아동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하동수 롯데홈쇼핑 마케팅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고객은 집안에서 쇼핑을 하는 것 만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희망을 응원하는 산타클로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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