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용산구, '창의로 바라본 2009' 발간

최종수정 2008.12.22 10:38 기사입력 2008.12.22 10:38

댓글쓰기

전직원 창의사업 및 벤치마킹사업 발굴한 내용 책자에 실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창의실용 발굴 사업 실시와 지속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창의로 바라본 2009' 책자로 발간하고 각 팀에 배포했다.

박장규 용산구청장
이번 창의 실용 발굴 사업은 전 직원이 일상 업무 속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구민들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각 과와 동에서 팀별로 발굴한 사업을 정리, 책자로 제작하게 된 것이다.

이 책자에는 지난 9월 25~10월 15일에 걸쳐 용산구 자체 발굴 및 추진 가능한 사업과 다른 기관 우수사례로 구에 적용 가능한 사업에 대해 과와 동에서 팀별로 발굴 조사한 창의사업 164건, 벤치마킹 사업 164건을 정리했다.

이번 창의 실용 발굴 사업을 통해 발굴된 총 328건은 2009년 주요 업무계획보고 시 제출된 것으로 국별 심사를 통해 자체추진 가능 여부와 추진시기, 소요예산을 분석,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특히 사업발굴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업은 추후 사업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상·하반기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 문제점을 분석과 수정 보완,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김유태 기획예산과장은 “우리구 직원들의 신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너무 놀랍다"면서 " 행정업무 실선에서 업무개선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우리 직원들의 노력이 있기에 고효율 행정력 실현과 구민의 행복이 눈앞에 있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이어 “앞으로도 우수사례발굴에 힘쓰고 팀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용산구 기획예산과(☎710-3315~9)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