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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차세대 수탁시스템 New-MACS’ 오픈

최종수정 2008.12.22 12:00 기사입력 2008.12.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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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차세대 수탁시스템인 ‘New-MACS(The Most Advanced Custody System)’ 가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자산운용사의 신상품을 수용할 수 있는 업무 확장성이 특징이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300~500개 정도를 수용할 수 있었던 것을 7000여개 가량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내년 2월 시행 예정인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른 상품도 수용이 가능하다.

또한 원스톱 수탁자금 처리 시스템 구축과 해외수탁업무 전산화 구축을 통해 리스크 감소와 자산운용사 등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업무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구축된 차세대 수탁시스템을 통해 자산운용사 등 고객들에 대한 한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 제공과 선제적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최고의 수탁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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