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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전교조 서울시지부장 등 5명 자택 압수수색(1보)

최종수정 2008.12.22 10:22 기사입력 2008.12.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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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은 체포 조사중..수차례 소환요구 불응 따라

서울시 교육감 선거 후보들의 선거비 조성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공상훈)는 22일 전교조 서울시지부 송원재 지부장ㆍ이성대 부지부장ㆍ김진철 정책팀장ㆍ이을재 조직국장ㆍ김민석 사무처장 등 5명의 자택을 압수수색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중 송 지부장ㆍ이 부지부장ㆍ김 팀장 등 3명은 체포됐다.
 
검찰 관계자는 "지부장 등 3명은 검찰의 소환요구에 수차례 응하지 않아 체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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