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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면과 국물을 한 번에 '후루룩 국수' 출시

최종수정 2008.12.22 09:53 기사입력 2008.12.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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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면과 국물을 한 번에 조리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전통국수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그대로 재현한 '후루룩 국수'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국수와 달리 면과 국물을 한번에 조리하는 간편식 국수인 '후루룩 국수'는 멸치다시로 맛을 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일품이며, 계란지단, 호박, 다시마채 등 행운을 불러 오는 우리 전통 오방색(황, 청, 적, 흑, 백)의 고명 후레이크를 넣어 맛과 멋을 살렸다.

최영갑 브랜드 매니저는 "수만 번에 걸친 조리 실험과 전국 방방곡곡 유명 국수집 수십여 곳을 돌아다니는 등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농심의 '후루룩 국수'는 전통 국수의 맛과 의미를 충분히 살리는 동시에,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심은 '후루룩 국수' 출시를 기념해 후레이크 포장의 5가지 테마 행운그림을 모아 응모하면 '황금 행운 열쇠'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와 함께 회갑이나 돌 등 가족 경사에 '후루룩 국수'를 답례품으로 증정하는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대형마트 및 슈퍼, 편의점 등에서 구입가능하며 가격은 1000원(용량:92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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