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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경영안정 자금 2000만원 융자

최종수정 2008.12.22 09:49 기사입력 2008.12.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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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2009년부터 소상공인에 대한 특별융자금 지원을 확대, 지급한다.

최선길 도봉구청장
최근 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중은행 금리보다 싼 이자로 업체당 1000만원까지 융자해주던 것을 1000만원 늘어난 업체당 2000만원까지로 융자를 확대, 지원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실시하는 특별융자는 영업실적이 우수하나 담보가 없어 대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에 구청 추천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을 받아 대출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융자신청 대상은 도봉구 지역내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계속 영업을 하고 있는 업체로서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2009년 1월부터 도봉구청 산업환경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산업환경과(☎2289-170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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