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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세원셀론텍, 잇따른 호재에 6000원 회복

최종수정 2008.12.22 09:43 기사입력 2008.12.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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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이 잇따른 호재에 연일 강세를 기록하며 6000원선을 회복했다.

22일 오전 9시40분 현재 세원셀론텍은 전일대비 600원(10.97%) 급등한 6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6000원대를 회복한 것은 지난 9월 이후 약 두달 만이며, 지난 11월20일 3800원까지 추락했던 세원셀론텍은 한달만에 2배 가까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세원셀론텍은 지난달 말 미쓰비시중공업으로부터 147억원 규모의 플랜트 기기를 수주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상승행진을 시작했다.

이후 일본 올림푸스와 RMS 합작법인을 설립해 일본 세포치료제 시장 진출을 선언했으며, '뼈 치료제' 관련 논문은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지'에 등재되는 등 높은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세포치료제 운반용기의 특허를 취득함과 동시에 일본 올림푸스 RMS가 본격 가동에 돌입하는 등 성장엔진에 시동이 걸렸다.

지난 18일에는 일본 오사카 의대와 연골세포배양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각종 호재성 이슈가 잇따라 터지는 덕택에 주가 역시 상승세를 기록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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