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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의 나라','태양을 삼켜라'로 제목 변경

최종수정 2008.12.22 10:05 기사입력 2008.12.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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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내년 6월 방영예정인 SBS드라마 '꾼들의 나라'의 제목이'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로 변경됐다.

'올인2'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태양을 삼켜라'는 지성과 성유리, 유오성 등이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

이 드라마는 지난 17일 SBS관계자들의 회의를 통해 수목극으로 내년 6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해 9월 4일까지 24부작을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또 2009년 SBS 10대 기획에도 포함됐다.

'태양을 삼켜라'는 제주도 서귀포와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프리카 등을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 정우와 순수한 수현, 탐욕스러운 태혁의 굴곡진 인생을 그린 블럭버스터 드라마다.

이드라마에서 지성은 정우 역을, 성유리는 수현 역을, 유오성은 잭슨리 역을 맡았다. 태혁 역은 여러 배우를 물망에 올려놓은 상태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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