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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더욱 진솔한 배우가 되겠습니다"

최종수정 2008.12.22 14:38 기사입력 2008.12.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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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綠 in 계상>과 팬미팅 가져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윤계상이 자신의 공식팬클럽 '연인(綠in) 계상'의 팬들과 생일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했다.

지난 21일 서울 서초동의 흰물결 화이틀홀에서 '연인(綠인)들을 울리는 2008년 최고의 윤계상 스토리 Love Actually'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팬미팅에는 100여명의 일본팬들이 함께해 한류스타 윤계상의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윤계상은 이 자리에서 "최근 사진작가로서 터키여행을 다녀왔다"며 "모자란 실력이지만 사진을 찍게 되니 기분이 남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물을 찍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았다"며 "이번 터키여행이 카메라를 통해 또다른 나를 발견한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에피소드와 감회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계상의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도 무대에 올라 팬들이 몰랐던 이야기들을 밝혀 현장의 유쾌함을 더했다. 그들은 "윤계상은 열정이 가득한 훌륭한 배우"라는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이어진 '윤계상의 10년사'라는 코너에서는 내년 데뷔 10년을 맞이하는 윤계상의 히스토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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