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경희생활과학, 화장품 진출 본격 '시동'

최종수정 2008.12.22 09:30 기사입력 2008.12.22 09:30

댓글쓰기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이 화장품 사업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2일 한경희생활과학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온라인을 통해 판매중인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오엔(O&)'이 23일 CJ홈쇼핑에서 본격적으로 론칭된다.

이날 오엔은 해독 작용에 효과적인 성분인 유황을 함유해 얼굴의 턱선을 탄력있게 살려주는 '캐나다 소나무 식물유황팩'과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라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식물유황팩은 캐나다와 미국에서 신비한 해독기능으로 널리 알려진 식물유황(MSM) 성분을 한국 여성의 피부유형에 적합하게 만든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10개 1세트에 5만원.

한경희생활과학은 2년 전부터 화장품 사업 진출을 준비해 최근 별도 법인인 에이치케어(H.care)를 설립했으며 생산은 한국콜마가 생산자주도제도(ODM) 방식으로 맡았다.

한경희생활과학은 "주력 제품인 스팀청소기 외에 화장품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며 "이번 화장품 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생활 전문 회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