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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건설株,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앞두고 강세

최종수정 2008.12.22 09:14 기사입력 2008.12.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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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종이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10분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전일대비 5.76포인트(3.26%) 오른 182.32를 기록하고 있다.

신성건설(14.97%)과 진흥기업(14.84%) 등은 상한가로 치솟았으며, 삼호개발(!1.57%), 한일건설(7.61%), 벽산건설(7.07%) 등도 7% 이상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코오롱건설(5.21%), 남광토건(5.16%), 삼부토건(5.03%), GS건설(4.73%) 등도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이날 25만가구에 달하는 미분양 주택 해소에 초점을 맞춘 부동산 종합대책을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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