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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종가집, 미네랄 알칼리수 두부 출시

최종수정 2008.12.22 09:04 기사입력 2008.12.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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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종가집은 국내 최초로 미네랄 알칼리수를 사용해 만든 '미네랄 알칼리수로 만들어 건강한 발아콩 두부'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네랄 알칼리수로 만들어 건강한 발아콩 두부'는 두부의 주 재료인 콩을 싹 틔우는 순간부터 응고 시킬 때까지의 제조 전체 공정에서 몸에 좋은 미네랄 알칼리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상FNF 마케팅 팀 문상수 팀장은 "기존 두부가 국산 콩 사용이나 두부의 응고 방법에서의 차별점 만을 강조했다면 '미네랄 알칼리수로 만들어 건강한 발아콩 두부'는 물까지 생각한 건강 두부"라며 "미네랄 알칼리수를 포함해 발아콩의 생명력, 통째로 갈아 넣은 콩의 영양을 모두 담았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격은 백화점 기준으로 부침용 2750원(400g), 찌개용 2650원(400g), 생식용이 2500원(330g), 건강 생식용이 1300원(16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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