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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너는내운명' 후속 '집으로가는길' 캐스팅

최종수정 2008.12.22 08:19 기사입력 2008.12.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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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사진=포레스타 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박혜원이 '너는 내운명' 후속 KBS1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길'(극본 이금림·연출 문보현)에 캐스팅됐다.

그동안 '노란손수건'의 한가인, '별남별녀'의 김아중, '하늘만큼 땅만큼'의 한효주 등 많은 배우들이 이 드라마 시간대를 통해 스타로 떠올라 박혜원에 대한 기대도 더욱 커진 상태.

박혜원을 캐스팅한 문보현 KBS PD는 “박혜원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한가인과 김아중을 잇는 배우로써 손색이 없을 것 같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혜원 본인도 “너무 큰 역할을 맡게 돼 부담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 작품에 최선을 다해 선배들의 뒤를 잇는 배우로써 거듭나고 싶다“라고 전했다

내년 1월 12일 첫 방영하는 '집으로 가는 길'은 전통 가족드라마로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가족간의 단절과 소통, 화합을 주제로 하고 있다. 종합병원을 운영하는 집안을 배경으로 극중 유지수 역할을 맡은 박혜원은 출생의 비밀을 안고 살아가다 중반부부터 비밀이 풀리면서 내면연기까지 소화해야하는 젊은 주인공 역할이다.

'집으로 가는길'에는 박혜원 이외에도 박근형, 반효정, 한진희, 윤여정, 이보희, 임예진과 조여정, 이상우, 장신영, 일본배우 오타니 료헤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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