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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후 7개사 개성공단 입주 취소"

최종수정 2008.12.16 22:39 기사입력 2008.12.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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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가 경색된 지난달 10월 이후 개성공단 입주 계획을 취소한 기업수가 7개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천쟁배 민주당 의원이 통일부 개성공단사업지원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이후 개성공단에서 5개 필지에 7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취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단지를 분양받아 공장을 설계하거나 건립중이었다. 특히 계약 취소로 1700만~7000만원의 계약금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천 의원실은 이명박 정부 이후 본격화된 남북관계 경색 국면이 이어지면서 계약 취소가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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