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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어린환자에 지원금 전달

최종수정 2008.12.17 00:02 기사입력 2008.12.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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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오른쪽)이 건국대 병원에 어린이 환자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얼짱' 최나연(21ㆍSK텔레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린이 환자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했다.

최나연은 16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병원을 찾아 '행복나눔' 자선행사를 갖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의료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유전성 질환과 뇌종양으로 시력장애 등을 겪고 있는 강모(14)양의 수술과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나연은 이날 한편 유명 비눗방울 아티스트인 정일권씨와 함께 공연을 펼쳐보이며 어린이 환자와 부모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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