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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1월 물가상승률.. 1년래 최저

최종수정 2008.12.17 02:53 기사입력 2008.12.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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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11월 물가상승률이 국제유가 등 원자재가 하락과 유럽 경제 위축으로 1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1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 통일품목분류체계에 근거한 11월 소비자물가는 연율 기준으로 1.9% 상승해 적어도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저조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전월에 비해서는 0.5% 하락했다.

BNP파리바의 이코노미스트인 루이지 스페란자는 "유류 가격의 하락은 11월 주요재 물가의 극적인 하락을 부추기는 듯 하다"고 말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국제유가는 배럴당 44.51달러로 지난 7월 사상 최고치에서 70% 가량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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