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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유다인 "저 절세미인 아니예요"

최종수정 2008.12.16 23:02 기사입력 2008.12.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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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유다인이 '절세미인'이라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났다.

유다인은 16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1 TV소설 '청춘예찬'(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송현욱)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절세미인'이라는 캐릭터 소개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기획의도 등장인물 소개에 보면 내가 맡은 순영은 절세 미인'이라고 적혀있다"며 "민망하고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극중 배역과 기존 캐릭터와의 다른점이 있나'라는 질문에 그는 "첫 인상이 차가워 보이는 점은 같은 것 같다"며 "다른 점이 있다면 '절세미인'인 점이 아닌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다인은 이란성 쌍둥이 언니로 전교 1등에 절세 미모를 자랑하는 순영 역을 맡았다.

'청춘 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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