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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내년 글로벌 경영으로 '영업익 217억원 달성' 목표

최종수정 2008.12.16 11:40 기사입력 2008.12.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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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내년 1조4000억원 수탁고, 매출액(영업수익) 2178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달성을 경영목표로 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올해 추정실적 대비 수탁고 16.6%, 매출 26.6%, 영업이익 141.1% 증가한 수치다.

하나투어는 내년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로 정하고 글로벌 경영을 본격화해 세계적 경제위기 상황을 제2의 도약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하나투어는 지난 12일 박상환 회장과 권희석 사장을 비롯한 자회사 임원, 해외지사장 및 주재원을 포함해 350여 명의 팀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내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영업목표 및 핵심과제에 합의했다.

박상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글로벌 경영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자"며 "글로벌 홀세일의 시작과 인바운드 및 국내여행 비즈니스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영을 본격화 하겠다"고 내년 전략을 설명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지난 1998년 IMF구제금융 시기를 극복했을 때처럼 전직원이 위기를 기회로 공유할 때 혁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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