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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국가 전략기술 개발사업' 총괄기관

최종수정 2008.12.16 10:27 기사입력 2008.12.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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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가 지식경제부 주관의 '국가 전략기술개발사업'의 차세대 의료기기 분야 '디지털융합 인공치아 치료지원시스템' 개발과제의 총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국가 연구과제는 정부의 R&D 정책 예산으로 약 80억원을 지원하고 민간 참여기업에서 약 30억원을 출자해 총 110억의 예산이 투입된다, 박사 19명을 포함해서 총 87명의 전문연구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향후 5년간 수행하게 된다.

연구과제는 4개의 세부과제로 나눠 진행된다. 각 세부과제의 주관기업은 세부기술의 전문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 제노레이, 사이버메드, 오라픽스다.

분야별 핵심기술개발을 담당하는 위탁 연구기관으로는 고려대학교의 치과보철과 및 치기공학과,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서울대학교의 치과대학병원 및 기계공학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성균관대학교의 컴퓨터비젼연구실, 연세대학교의 치과대학병원 및 의공학교실 등이 참여한다.

이번에 개발되는 기술이 상용화 된다면 ▲디지털 영상기반 치과 융합기술 개발에 따른 국내 치과치료 기술의 급성장 ▲3D 영상기반 치과분야 진단기술 확보를 통한 의료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 ▲IT 인프라를 활용한 치과의사 및 치기공사 업무 패턴의 혁신적인 개선 등이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디지털 융합 인공치아 치료지원 시스템을 개발해 오는 2014년부터 아날로그 방식의 임플란트 시술 및 보철 과정을 완전하게 디지털 방식으로 대체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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