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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옛날 쌀국수 출시

최종수정 2008.12.16 10:26 기사입력 2008.12.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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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쌀을 첨가해 더욱 부드럽고 맛있는 '오뚜기 옛날 쌀국수'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가수 숙성면으로 면발이 쫄깃쫄깃하면서도 쌀 첨가로 더 부드러우며 잘 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쌀국수가 뚝뚝 끊어지는 단점을 보완해 질 좋은 전용 밀가루에 쌀 15%를 첨가해 쫄깃쫄깃한 맛을 한층 살렸다.

식성에 따라 온면, 비빔국수, 냉채국수, 콩국수, 카레국수 등으로 다양하게 조리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소비자가는 500g에 1800원, 700g에 2400원.

오뚜기 관계자는 "전체 국수 시장에서 쌀국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1% 정도로 미미하다"며 "최근 쌀을 활용한 가공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쌀국수의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가수 숙성 제면법은 반죽과정 중 물의 양을 충분히해 면을 적정한 온도로 오랜시간 숙성시킴으로써 면발을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해주는 제면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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