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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올 한 해 26개 분야 상 수상

최종수정 2008.12.16 10:18 기사입력 2008.12.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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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길 구청장의 창의행정 결과 교통안전 2년 연속 전국 1위 등 시상금만 14억9600만원 받아

도봉구가 올해도 정부부처와 서울시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많은 상을 받은 것과 함께 시상금도 푸짐하게 받았다.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중앙부처, 서울특별시 등 각종 기관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상을 받았다.

최선길 도봉구청장
수상 내역을 보면 복지 종합평가 자활부문 우수, 절주사업 프로그램 경진대회 대상, 경찰청 평가 결과 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등 중앙부처로부터 많은 상을 받았다.

또 청렴지수 서울시 평가 입상, 다산콜센터 홍보 서울시 평가 우수, 여성이푸른도시 서울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창2동에 조성된 마을공원 등 다채로운 사업으로 이분야에서 인센티브 수상 등도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불용의약품 약국수거체계를 마련해 의약무 관리사업에서 서울시 우수구로 선정됐다.

또 서울시 인센티브사업에서 여성정책 종합평가분야에서 2004∼2007년 4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된데 이어 '여성이 행복한 프록젝트 분야'평가에서 또 다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MVP상을 서울시로부터 받았다.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관광정책 분야, 승용차요일제, 그린파킹사업, 옥외광고물정비, 노점정비 입상은 물론 전염병 관리사업 우수구, 의약무 관리사업 우수구로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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