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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마트 상품 판매 확대

최종수정 2008.12.16 09:45 기사입력 2008.12.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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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홈플러스, GS리테일 등..16일 이마트 추가

인터파크는 이마트와 제휴를 맺고 16일부터 이마트 상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인터파크는 홈플러스, GS리테일, 농협하나로마트를 비롯 초록마을, 동원몰, 크라운베이커리 등 12개 유명업체의 8만여 제품을 갖추게됐다.

이마트의 입점을 통해 인터파크는 오프라인 이마트와 똑같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주문한 제품은 1~3일내 받을 수 있게 배송할 예정이다.

인터파크는 이마트 입점을 계기로 '마트' 카테고리를 새롭게 만들어, 제휴사의 상품, 기획전 및 이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고, 업체별 상품 비교 선택 하거나 검색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갖췄다.

이상일 인터파크INT 리테일제휴팀장은 "국내 유수 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하고 인터파크마트만의 다양하고 특화된 코너와 고객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며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업체 및 상품선택의 편의성을 보다 증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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