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박민영-정경호 등 '자명고' 성공기원 고사 참석

최종수정 2008.12.16 09:31 기사입력 2008.12.16 09:3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SBS대하사극 '자명고'(극본 정성희·연출 이명우)가 지난 12일 일산제작센터 B스튜디오에서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이날 고사 현장에는 구본근 SBS드라마국장, 허웅 책임CP과 함께 문성근, 성현아, 김성령, 정경호, 박민영, 이한위, 홍요섭 등 주요 연기자와 연출을 맡은 이명우 PD, 남건, 권혁찬 조연출, 세트, 조명, 의상팀 그리고 제작을 맡은 다다엔터테인먼트 제작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구 국장은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과 스태프들의 건강"이라고 덕담을 건넸고 이 PD는 "무사고와 즐거운 촬영이 되길 희망한다"며 돼지머리에 큰절을 올렸다.

완도, 담양 등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을 시작한 '자명고'는 내년 2월 방영 예정으로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