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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무역, 亞 최초 친환경 새 라벨 '깔리떼라' 출시

최종수정 2008.12.16 09:48 기사입력 2008.12.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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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류회사로 변신한 수석무역은 고급 칠레 와인의 대표인 '깔리떼라 리제르바'를 동양적이고 친환경적인 새 라벨을 부착해 아시아 최초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깔리떼라 리제르바' 새 라벨은 여백의 미를 살린 수묵화와 같은 동양적 느낌을 잘 살리고 있으며 특히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라벨 용지는 재생 용지로 환경 보전에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눈의 피로가 적으면서도 선명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칠레 와인 가운데 재생용지를 와인 라벨에 사용한 것은 깔리떼라가 처음이며, 또한 친환경 색소로 만들어진 잉크로 인쇄해 친환경 라벨 사용의 명성을 더했다.

깔리떼라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와인 생산에 도입한 칠레 최초의 와이너리로 현재 나무를 지탱하는 모든 고정 끈을 재생 나무로 사용하고 있으며, 와인 재배에서 나오는 모든 재료들의 재활용 비율이 높은 와이너리로 명성이 높다.

류호준 수석무역 마케팅본부 상무는 "이번 새 라벨의 재생용지 사용은 친환경적인 깔리떼라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며 "좋은 자연에서 만들어진 높은 품질의 와인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소개되는 새 라벨의 깔리떼라 제품은 깔리떼라 리제르바 까베르네소비뇽, 깔리떼라 리제르바 샤도네이, 깔리떼라 리제르바 메를로, 깔리떼라 시라 로제(리제르바) 등 4종으로 소비자가격은 각각 2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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