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KTF, 'SHOW 희망의 공연단' 순회공연

최종수정 2008.12.16 09:16 기사입력 2008.12.16 09:16

댓글쓰기

KTF에서는 서울 청계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리 아티스트들을 주축으로 ‘SHOW 희망의 공연단’을 구성해, 연말 전국의 보육원과 노인시설 등을 방문해 공연을 펼친다.

특히 즐거운 공연과 함께 먹거리, 사랑의 목도리를 증정도 함께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KTF 고객들이 한해 동안 기부한 보너스 마일리지를 기반으로 KTF가 기부 마일리지와 1:1 매칭으로 출연하여 기금을 조성했다.

SHOW 희망의 공연단은 마술, 비누방울, 통기타 밴드, 마임, 밸리댄스 등을 주제로 거리 아티스트들과 시민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됐다. 총 4개로 구성된 공연팀은 15일 서울 상록보육원을 시작으로 31일 해남 땅끝마을까지 총 77회의 크고 작은 공연이 계획됐다.

KTF 직원들도 이번 공연단 활동에 맞추어 30개소 이상의 시설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각 지역사옥으로 결연아동과 청소년들을 초청해 새해의 소망과 희망이 담긴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 3월 SHOW 서비스가 첫 선을 보인 이후, KTF는 SHOW를 통해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첫 프로그램으로 2007년 한해 동안 영상통화라는 SHOW의 특징을 살려, 경제적인 사유로 떨어져있는 소외계층 가족에게 봉사자를 보내 서로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SHOW 천사’활동을 펼쳤다.

올해부터는 SHOW 나누기(nanugi.show.co.kr)를 통해 다양한 공익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사회적 참여를 지원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요즘의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더욱 춥게만 느껴지는 연말을 맞아서는 SHOW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