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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캅셀, 안정적 수요와 경쟁우위 <대신證>

최종수정 2008.12.16 07:49 기사입력 2008.12.1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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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6일 서흥캅셀에 대해 제약 중심의 하드공캡슐에서 독보적인 지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흥캅셀의 주요 생산 제품은 내용물과 캡슐이 분리되는 하드공캡슐과 내용물과 분리하기 어려운 소프트캡슐 그리고 레저용 페인트볼이다.

봉원길 애널리스트는 "하드공캡슐부문은 전방산업이 제약산업인 특성상 매우 안정적인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며 "서흥캅셀은 제조공정상의 기술 우위를 배경으로 국내시장에서 8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봉 애널리스트는 "서흥캅셀의 올해 영업실적은 생산량 증가 및 환율상승 효과로 매출액이 23.3% 증가한 1013억2000만원, 영업이익은 40.9% 증가한 159억2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정적인 수요와 건강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 캡슐 생산 부문의 경쟁 우위 요인을 감안하면 투자매력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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