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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반등에도 펀드자금 '엑소더스'

최종수정 2008.12.16 07:17 기사입력 2008.12.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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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코스피지수가 주초부터 연일 오름세를 보였지만 펀드 자금은 지속적으로 빠져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굿모닝신한증권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은 4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10일과 11일 각각 201억원과 222억원이 감소한데 이어 12일에도 130억원이 추가로 빠져나갔다.

해외주식형 펀드 역시 3거래일 연속 자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MMF로의 자금유입은 잇따랐다. 지난 12일 5197억원이 유입돼 이달들어 일평균 7219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TF상품인 미래에셋TIGER200상장지수 등에 자금이 유입된 반면 국내펀드에서는 PCA베스트그로쓰주식1-4이 가장 큰 감소세를 기록했다. 해외형에서는 KB차이나포커스주식형재간접Class-A에서 가장 큰 규모인 325억원이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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