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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당뇨 밀착치료 프로그램 개설

최종수정 2008.12.15 17:21 기사입력 2008.12.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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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당뇨환자가 6일간 입원해 각종 검사, 치료, 교육을 받는 '심층치료 프로그램'을 15일부터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5박 6일간 당뇨병센터 전용병동에 입원해 체지방 측정, 혈당검사, 간기능검사, 갑상선검사, 심장합병증 정밀검사, 뇌졸중 합병증 정밀검사, 눈 합병증검사, 신장합병증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받게 되며, 건강평가보고서를 통해 검사결과 자료도 제공받게 된다.

또 당뇨전문의 뿐 아니라 전문 영양사, 전문 간호사, 운동처방사, 사회복지사 등이 한 팀이 되는 전문 의료팀에게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문의 : 삼성서울병원 당뇨병센터(3410-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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