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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重, 신정지구 1021가구 아파트 공사 수주

최종수정 2008.12.16 07:09 기사입력 2008.12.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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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대표이사 송화영)이 서울 양천구 신정지구 1, 4단지 아파트 1021가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SH공사에서 발주한 이번 공사는 한진중공업이 단독으로 시행하며 낙찰금액은 1056여 억원이다.

이번 공사는 연면적 총 15만1415㎡에 지하 3층, 지상 최대 13층의 아파트 24개동을 신축하는 공사로 신정동에 위치한 국민임대주택 조성사업지구내에 2011년 7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한진중공업은 이번 공사에 앞서 지난 11월 25일 서울 구로구 천왕지구 아파트공사를 955억원에 수주하는 등 연이어 주택건설 도급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관급공사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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