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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연말맞이 이벤트 봇물

최종수정 2008.12.15 16:16 기사입력 2008.12.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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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오현길 기자]연말연시를 맞아 유통업체들이 고객을 끌기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연말연시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7일과 28일에 5만원 이상 제품을 구입하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층 에머랄드홀에서 2009년 운세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도 15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오전 10시 기준으로 3㎜ 이상 눈이 오면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군고구마, 군밤, 뻥튀기 등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7개점에서 24일 성탄절을 맞아 30분간 연장영업에 돌입한다. 또 25일에는 수원점과 타임월드점만 30분 연장 영업한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개점 1주년을 기념해 28일까지 경품행사를 연다.

인쇄광고나 응모권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기아차 '쏘울'을 비롯, 50인치 PDP TV와 넷북, 아이팟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편의점업체 바이더웨이는 15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지구가 멈추는 날'의 무료 예매권과 스낵 등이 포함된 영화세트(1만8000원)를 반값 할인해 9000원에 선보인다.

또 성탄절인 25일까지 버터초코케익, 아이스크림케익, 코구마케익 등 6종의 케익을 주문 판매한다.

바이더웨이 지구가 멈추는 날 영화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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