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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품작, 국제발명전 최고상 받아”

최종수정 2008.12.15 15:46 기사입력 2008.12.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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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08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곡물분말 공기 원심분리 장치’로 그랑프리

러시아가 출품한 ‘곡물분말 공기 원심분리 장치(Aero centrifugal separation of grinding products)’가 특허청 주최 2008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받았다.

15일 특허청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는 ‘수산양식장의 오염물질 제거기술’ 등으로 준대상 2개, 금상 18개, 은상 27개 등 총 71점에 대해 상을 받았다.

또 대만은 준대상 1개, 금상 8개, 은상 9개 등 29점을 받았고 태국은 준대상 1개, 금상 4개, 은상 6개 등 17점에 대해 수상했다.

국제발명전시회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동양라이트의 ‘비상조명등용 연기감시장치’ 등으로 준대상 5개, 금상 59개, 은상 31개 등 135점에 상이 주어졌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세계 34개 나라에서 351점, 국내에서 135점이 참가해 세계적인 발명전으로 위상을 높였다.

2002년 첫 전시회를 가진 서울국제발명전은 올까지 격년제로 열려왔고 내년부터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함께 매년 개최된다.

한편 이번 ‘2008서울국제발명전’은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특허상표디자인전등과 함께 열려 발명특허 뿐 아니라 상표, 디자인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식재산전시회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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