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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별장', 극장수입 불우이웃돕기로 환원

최종수정 2008.12.15 15:57 기사입력 2008.12.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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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크리스마스 별장'이 국내 최초로 극장 수익을 불우이웃돕기로 환원한다.

'크라스마스 별장' 수입사 ㈜성원 아이컴과 극장 체인점 ㈜씨너스측은 15일 "'크리스마스 별장'은 영화가 주는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극장 수익의 5%를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영화 '크리스마스 별장'은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미국의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의 '크리스마스 별장'이란 그림 속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면서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감동 실화.

이와 함께 영화 관계자측은 "'크리스마스별장'은 일반시사회를 기부 시사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영화관에는 무료로 당첨된 일반 관객들이 영화 상영 후 각자 성금 할 수 있도록 기부함을 배치할 예정"이라며 "영화의 참된 의미를 관람 후에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 별장'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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