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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하락 마감...5.5원↓1367원

최종수정 2008.12.15 15:33 기사입력 2008.12.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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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국내 증시 급등에 힘입어 하락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50원 하락한 136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7.00원 하락한 1355.5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한 때 133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후들어 낙폭을 축소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뉴욕증시 반등 성공 등 대외호재와 함께 한중일 통화스와프로 인한 외화자금 시장 안정감에 대한 기대 등 국내 증시의 급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국내 증시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하락압력으로 작용했다"라며 "이번주는 환율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이는 미 자동차 3사의 구제금융안이 부결된 가운데 미 재무부와 백악관의 지원 여부가 이번 주 결정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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