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승연회장, 3男과 자원봉사활동

최종수정 2008.12.15 15:47 기사입력 2008.12.15 15:47

댓글쓰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오른쪽)이 3남 동선군(가운데)과 함께 종로구 창신동 천막촌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76) 할머니를 방문해 목도리를 선물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5일 한화사회봉사단 임직원들과 함께 종로구 창신동 일대 천막촌을 방문,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과 동절기용 밑반찬을 나눠주며 송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 회장의 3남인 동선군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화사회봉사단 임직원들은 같은 곳에서 인근지역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과 밑반찬 세트를 전달하고,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김 회장은 이날 천막촌 독거노인 가정의 어려운 생활상을 보고 이들에게 직접 목도리와 장갑을 선물하고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 회장은 봉사활동후 "어렵지만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을 어떻게 극복해햐 할지를 깊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