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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茶처럼 마시는 감기약 '테라플루' 출시

최종수정 2008.12.15 15:07 기사입력 2008.12.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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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차와 비슷한 맛이 나는 '타 먹는' 감기약이 출시된다.

한국노바티스는 종합감기약 '테라플루'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약은 천연레몬향이 함유된 가루 형태로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며, 오한 및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 발열, 코감기, 목감기(인후통) 등에 효과가 있다.

하루 3회 복용으로 감기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테라플루는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며, 졸음을 유발하지 않는 '데이타임'과 잠자기 전 복용하는 '나이트타임' 2가지 형태로 시판된다.

가격은 약국마다 다를 수 있으나 6포가 들어있는 1박스가 8000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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