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채권금리, 약보합 관망세

최종수정 2008.12.15 12:05 기사입력 2008.12.15 12:05

댓글쓰기

국채선물 최종결제일, 채안펀드 출범 앞둬

지난주 급락(채권강세)세를 보였던 채권금리가 소폭 떨어지며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출범 예정인 채권시장안정펀드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가는 한편 국채선물 12월물 또한 내일이 최종결제일이기 때문이다.

국채선물은 외국인이 270계약 가량 순매도하며 6틱이 상승해 거래중이다.

15일 오전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0.01%포인트 내린 3.94%로 거래중이다. 5년물 또한 0.03%포인트 하락한 4.32%로 고시됐다. 장기물인 국고채 10년물은 0.06%포인트 내린 4.79%를, 20년물도 0.05%포인트 하락한 4.95%로 공시됐다.

통안채도 하락중이다. 1년물은 0.06%포인트 내린 3.96%를, 2년물도 0.05%포인트 하락한 4.09%로 거래되고 있다.

회사채 무보증3년 AA-등급물도 0.03%포인트 하락한 8.44%를, BBB-등급물도 0.01%포인트 내린 12.26%로 고시됐다.

한편 양도성예금증서(CD)91일물은 가격변동없이 4.75%를 기록했고, 기업어음(CP)91일물은 0.08%포인트 내린 6.88%로 고시됐다.

이한구 증권업협회 채권시장팀장 “채권시장이 거래량도 많지 않은 가운데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며 “시장이 전주 급락에 따른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