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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도 매도프 사기 피해.. 10억달러 예상

최종수정 2008.12.17 06:31 기사입력 2008.12.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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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은행인 HSBC도 버나드 매도프의 폰지 사기 행각에 휘말려 10억달러 규모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15일 보도했다.

익명의 HSBC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로 헤지펀드로 알려져 있는 HSBC의 기관투자가들은 월가에서 저명한 브로커로 알려진 매도프의 고수익 상품에 현혹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BNP파리바와 몇몇 스위스 프라이빗 뱅크, 뉴욕 메츠를 소유하고 있는 프레드 윌폰 역시 이에 연루돼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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