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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저축銀, '구호천사 엔젤론' 출시

최종수정 2018.09.06 20:01 기사입력 2008.12.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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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저축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순수 모바일 대출상품인 '구호천사(9574) 엔젤론'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호천사 엔젤론은 휴대폰을 이용해 9574번과 무선인터넷 접속키(NATE, magic-n., ez-i)를 누르고 소정의 절차를 밟으면 대출신청에서 송금완료까지 약 3분 정도가 소요되는 초간편 대출상품이다.



특히 이 상품은 무선인터넷으로 대출이 실행되기 때문에 대출 영업망이 없는 금융 소외지역 고객도 시간과 공간의 제한없이 편하게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사금융업자들의 휴대폰 명의도용을 이용한 '휴대폰 깡'과는 전혀 다른 제도권 금융기관의 대출상품으로써 본인 인증을 3단계로 거치고 본인계좌로만 대출금이 입금되므로 안전성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삼화저축은행 관계자는 "구호천사 엔젤론은 서민 소액 대출을 확대하고자 하는 정부 정책 및 최근 경제위기로 인한 신용대출의 어려움을 겪는 서민을 위해서 개발된 것"이라며 "이 상품을 통해서 서민금융기관이라는 저축은행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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