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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엔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로 15억원 수익 기대

최종수정 2008.12.15 10:42 기사입력 2008.12.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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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8일 국내에 개봉하는 액션 어드벤쳐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통해 약 15억원의 흥행 수익이 기대된다고 15일 밝혔다.

태원엔터는 수입사로써 이번 영화 개봉을 통해 획득하게 될 영화 수익의 25%를 확보하고, 나머지 수익의 75%를 배급사인 롯데쇼핑과 각각 50:50으로 배분한다.

태원엔터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전체 수익 중 62.5%를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태원엔터 관계자는 "연말연시 전통적인 황금시즌에 개봉되는 대작들 중 유일하게 전 가족이 함께 영화관을 찾을 수 있는 패밀리형 작품"이라며 "최근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많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약 200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 15억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태원엔터는 '쿵푸팬더'와 '놈놈놈', '이글아이', '모던보이', '순정만화' 등 최근 개봉과 함께 큰 인기를 얻은 영화들의 DVD 독점 라인업을 구축함에 따라 5억원 가량의 추가 매출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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