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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양도세안 통과

최종수정 2008.12.15 09:42 기사입력 2008.12.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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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만원 이상 작품, 2011년부터 시행

13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미술품 양도소득세 부과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11년부터 한 점에 6000만원이 넘는 미술품이나 골동품을 파는 사람은 양도차익의 20%를 세금으로 내게 됐다.

보유기간이 10년 이상인 작품은 양도차익의 90%를 10년 미만인 작품은 80%를 공제해준다. 국재 작고 작가 작품만 과세 대상이고 생존 작가의 작품은 면세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국 박준규 사무관은 "기존 개편안 4000만원 이상 과세에서 6000만원 이상으로 바뀌었고 2010년에서 2011으로 시행이 연기됐으며 유고작가에만 과세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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