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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가 간다' 시청률 소폭 하락…빅뱅 효과 못봐

최종수정 2008.12.15 09:16 기사입력 2008.12.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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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 미스가 간다'가 아이돌 그룹 빅뱅의 출연에도 불구 시청률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골드 미스가 간다'은 전국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9.5%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이날 '골드미스가 간다'의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빅뱅이 깜짝 등장했다.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들은 파티에 어울리는 의상을 갖춰 입고 화려하고 섹시하게 변신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깜짝 등장한 빅뱅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2부 '우리결혼했어요'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는 각각 12.9%, 1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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