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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 디카 사업부진 개선중..매수<대우證>

최종수정 2008.12.15 08:49 기사입력 2008.12.1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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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15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환율 영향으로 디지털 카메라 사업부진이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박원재 애널리스트는 "디지털 카메라 사업은 3분기 급격한 판매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률 -8.7% 적자를 기록했다"며 "경기침체는 더욱 심화되고 있으나 삼성테크윈의 디지털카메라 사업부문은 환율 효과 덕에 3분기가 저점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3분기 원달러 평균환율은 1062.9원이고, 12월15일까지의 평균환율은 1375.6원으로 29.4% 상승했다"며 "같은 가격을 유지해도 20% 이상의 가격인하 효과를 누리게 됨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2.6% 개선된 -6.0%로 추정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방산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된다는 점에 경기침체시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며 "CCTV 사업 역시 공격적인 사업확장이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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